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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보험의 US$500,000,000 4.475% 신종자본증권 해외 공모 발행 관련 발행사 측 자문

국내 생명보험사 가운데 2번째로 이루어진 해외 신종자본증권 공모 발행 건으로서, 최초로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교보생명보험과 달리, 중소형 생명보험사로서는 최초로 해외에서 신종자본증권을 공모 발행한 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지급여력제도의 강화 및 보험 부채를 시가로 평가함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IFRS17의 도입이 예정되어 있고, 기존 생명보험회사가 발행해 온 후순위사채의 경우 신종자본증권 대비 가용자본 인정 한도가 낮고 잔존만기 5년 이내인 경우 매년 가용자본 인정금액을 20%씩 차감하는 등 자본으로서의 질이 낮아 향후 생명보험사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수요는 계속하여 증가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소형 생명보험사들은 대형 생명보험사 대비 투자자의 수요가 낮아 자본확충에 있어 주로 후순위사채의 발행에 의존해왔으나, 이번 흥국생명보험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중소형 생명보험사에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이라는 새로운 자본확충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고, 그에 따라 중소형 생명보험사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건 발행을 진행하면서, 신종자본증권 세부인정요건의 해석과 관련한 이슈, 보험업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제반 법률 이슈 등이  제기되었으나, 저희 세종은 이에 대하여 효율적인 자문을 제공하여 본건 발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데에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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