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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각수 고문, 박항서 감독과 함께 영산외교인상 수상

법무법인 세종의 신각수 고문이 지난 6월 27일 한•일 관계 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서울국제포럼은 매년 국제무대에서 국익과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데 공헌한 정부와 민간 인사 각 1명씩을 선정해 영산외교인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정부 관계자 부문에서는 신각수 고문이, 그리고 민간 부문에서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신각수 고문은 1976년 외무부에 입부하여 일본과장, 조약국장,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주이스라엘 대사, 그리고 외교통상부 제1차관과 제2차관을 지냈습니다. 이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주일본 대사를 역임하며 한•일 관계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현재는 법무법인 세종 고문으로 재직하며 일본지역 및 입법분야와 관련해 폭넓은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토포럼이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사, 울산대 교수로도 활동하며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민간 차원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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