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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개막 IBA 서울총회, 세종 변호사 9인 발표자로 참여

매년 세계 6000여명의 변호사가 참여하며 최대 법조 행사로 꼽히는 ‘세계변호사협회(IBA,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총회’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다양한 주제로 200개가 넘는 세션이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서, 김두식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총 9명의 세종 변호사들이 10개 세션 발표자 및 패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김두식 대표변호사는 한국 법률 시장의 현황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권이선 변호사는 최근 법률시장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이동률 변호사는 법률 서비스에서의 디지털 거래에 대해 발표합니다. 나아가 기영석 변호사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신선한 통찰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세계적 규모의 행사인 만큼 세종 외국 변호사들의 다양한 활약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이클 장, 류명현, 이지연(캘리 리), 그리고 아리 어너시 (Arie Eernisse) 외국변호사가 각각 금융, 최근 법률이슈, 다양성, 국제중재 등을 주제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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