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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 한국 법률 대상서 ‘8관왕’ 오르며 주요 상 휩쓸어

법무법인 세종이  ‘2019년 ALB 한국 법률 대상(ALB Korea Law Awards 2019)’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모두 8개 부문에서 최다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세종은 올 한해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로펌에게 주어지는 ‘올해 최고의 로펌 (Law Firm of the Year)’상을 △방송정보통신과 △건설 · 부동산 부문에서 거머쥐었습니다. 그리고 △M&A △채권시장 △프로젝트 파이낸스 △부동산 분야에서는 각각 ‘올해 최고의 거래상(Deal of the Year)’을 수상했습니다. 여기에 이동건 변호사가 개인으로서는 최고의 상인 ‘올해의 딜메이커 (Deal Maker of the Year)’ 상을 수상하였으며, 헬렌박 외국변호사(미국)는 ‘올해의 여성 변호사 (Woman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세종은 2018년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 (2조원)인 이지스자산운용의 옛 르네상스호텔 개발 프로젝트를 자문해 4년 연속 ‘올해 최고의 부동산 거래 (Real Estate Deal of the Year)상’ 을 수상함으로써 부동산 자문 강자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역대 한국기업의 해외인수합병 거래 중 3번째로 큰 거래(약 3조 5천억원 규모)인 ‘SJL파트너스, KCC, 원익 컨소시엄의 미국 실리콘 제조업체 모멘티브 (Momentive) 인수’를 성공적으로 자문해내며 ‘올해의 M&A 분야 최고 거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바레인 국영석유기업(Bapco)의 정유플렌트 현대화 프로젝트로 ‘올해 최고의 프로젝트파이낸스 거래상”을, 현대캐피탈의 Global Medium Term Note 발행거래로 ‘올해 최고의 채권시장 거래상을 수상하면서 금융 분야 최고 강자임을 입증하였습니다.  ‘올해의 딜메이커 (Deal Maker of the Year)’ 상을 수상한 이동건 변호사는 M&A에서부터 경영권 분쟁에 이르기까지 자문과 분쟁을 아우르는 M&A 변호사로, 최근 KCC 컨소시엄의 실리콘 제조업체인 모멘티브퍼포먼스머티리얼 인수(3조5천억원)와 CJ그룹의 미국 냉동식품업체 슈완스컴퍼니 인수(2조원) 등 대형 크로스보더 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습니다. ‘올해의 여성 변호사(Woman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된 헬렌박 외국변호사(미국)는 올해 세계적 법률전문지인 IFLR1000가 선정한 글로벌 여성 리더에도 선정되는 등 법조계에서 리더쉽을 발휘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ALB 한국 법률 대상은 아시아지역 유력 법률 전문매체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 Asian Legal Business)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로스쿨, 로펌, 법률 협회를 비롯해 업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후보들을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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