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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R Asia-Pacific Awards 2020- 구조화금융·자산유동화 부문 최우수 거래상 수상

법무법인(유) 세종이 IFLR Asia-Pacific Awards 2020에서 ‘피플펀드 구조화상품 (PeopleFund P2P loan securitization)’ 자문 건으로 ‘올해의 구조화금융·자산유동화 부문 최우수 거래상 (Structured Finance and Securitisation Deal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IFLR은 ▲ 대한민국 P2P업체가 취급한 개인신용대출채권과 주택담보대출 채권을 유동화한 상품에 글로벌 금융기관의 대형 투자를 유치한 최초의 사례인 점 ▲ 거래 구조 면에서 글로벌 금융기관의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점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번 거래에는 세종 금융그룹의 이종욱, 박용진, 조성은, 유민영, 박희영 변호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이종욱 변호사는 "복잡성이 높은 구조화상품 부문에서 기존 금융기관을 제치고 핀테크 기반 금융상품이 수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혁신적인 일"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로써 세종은 IFLR Asia-Pacific Awards에서 ‘올해의 구조화금융·자산유동화 최우수 거래상’을 총 4차례 수상하는 기록을 남기며 구조화금융 분야 최고의 실력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한편 IFLR Asia-Pacific Awards는 세계적인 미디어그룹인 Euromoney 계열의 금융법률잡지사 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IFLR)에서 매년 분야별 최고의 거래와 로펌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공신력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 수상 결과는 5월 7일 온라인 시상식을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 IFLR Asia-Pacific Awards -구조화금융·자산유동화 부문 최우수 거래상

- 피플펀드 구조화상품 (2020)
- BMW파이낸셜서비스 해외자산유동화 (2014)
- 국민은행 커버드본드 (2010)
- 대한항공의 한·일 노선 항공운임 채권AB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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