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이 최근 변희석 前 서울지방조달청 청장을 상임고문으로 영입했습니다.
변희석 고문은 25회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1990년 조달청에 입사한 후, 30여년간 물자비축국 정보관리과·정보기획과 과장, 품질총괄과 과장, 시설총괄과 과장, 품질관리단 단장, 시설사업국 국장, 신기술서비스국 국장, 구매사업국 국장을 거쳐 2019년 서울지방조달청 청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을 마감했습니다. 정부 조달에 있어 물품구매, 시설공사 계약 및 그에 따른 분쟁처리 등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변 고문은 2000년대 초반 조달청 과장으로 재직할 당시 ‘나라장터’로 잘 알려진 정부 조달업무의 전자화를 달성하였고, 그 공을 인정받아 2002년 세계 최초로 UN으로부터 ‘공공서비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세종은 변 고문의 합류로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공공입찰 등 조달분야에서 한차원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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