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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세종, 대한민국 IB대상서 ‘최우수 혁신상품설계 자문사’ 선정

법무법인(유) 세종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최우수 혁신상품설계 자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세종은 국내 첫 물류시설 상장 리츠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 받았던 ‘ESR켄달스퀘어의 리츠 상장’ 과정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한 사례로 이번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거래구조 검토, 국토교통부 인가, 공모규제 관련 이슈 검토 등 상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정에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상장 이후에는 주주간 계약을 체결한 프리(Pre) IPO 투자자들의 5%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세종은 ▲사모 방식으로 일부 부동산 소유권을 먼저 취득한 뒤 공모를 진행하던 기존과 달리 공모 자금을 먼저 모집하는 모자리츠 구조를 직접 제안한 점 ▲프리 IPO 시점에서 해외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공모에 성공한 뒤 전환권을 행사하는 방식을 최초로 제안해 성공을 이끌었던 점 등 전체적인 자문과정에서 기존과는 다른 참신한 방식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월 2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석, 박용진, 양현근 변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공모 상장 리츠 업무는 부동산 거래 업무와 공모상장 업무가 연속적으로 수행되는 고난이도의 업무입니다. 세종은 업계 최초로 부동산 거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대체투자그룹과 IPO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본시장그룹을 하나의 팀으로 통합하여 유기적으로 활동하는 리츠전문팀을 구성함으로써 리츠 업무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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