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의 오종한 대표변호사가 글로벌 법률매체 ALB(Asia Legal Business)의 ‘2025 아시아 슈퍼 분쟁해결 변호사 50인(Asia Super 50 Disputes Lawyers 2025)’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선정은 사내변호사 및 기업법무팀 등 고객들이 직접 제출한 평가 의견을 기반으로 업무 성과, 시장 내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진 것으로, 분쟁해결 분야에서 세종의 역량과 전문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오 대표변호사는 1989년 세종에 합류해 약 36년간 국내외 증권, 금융 및 상사 관련 소송, 경영권 분쟁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Chambers, Legal 500, Asialaw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법률매체들로부터 분쟁해결(Dispute resolution) 분야의 ‘Leading Lawyer’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ALB가 선정한 ‘북아시아지역 소송 전문 변호사 15인(North Asia Top 15 Litigators)’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ALB는 2021년부터 매년 고객 추천을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 중인 우수한 분쟁해결 변호사 50인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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