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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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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세종, 기업전략과 조세센터 출범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기업 경영 전략과 조세정책 및 조세전략의 상호 연관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기업과 정책 당국이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정책적 인사이트 제공을 위해 ‘기업전략과 조세센터’(이하 ‘센터’)를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센터의 출범은 새 정부의 세제 개편과 글로벌 최저한세의 시행 등 국내외 조세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기업이 직면하는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은 본 센터를 통해 △국내외 세제 개편 및 국제조세 동향 분석, △기업지배구조의 승계 및 개편 연구, △기업 투자·M&A 등 기업활동 관련 조세 이슈 연구, △최근 세무조사 및 조세쟁송 경향 분석 및 대비책 제언, △입법·행정 단계에서의 세법 관련 정책 제안, △조세아카데미 운영 및 정기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초대 센터장으로는 국내 조세분야의 권위자로 손꼽히는 이창희 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임되었으며, 이창희 고문의 제자로 서울대 법과대학원에서 조세법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국제조세협회 및 한국세법학회 이사를 역임한 이정렬 변호사(연수원 42기)가 간사를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대법원 조세조에서 재판연구관,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조세 사건을 연구해 온 윤진규 변호사(연수원 33기),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조세, 관세, 기업회계 등 조세 자문에 뛰어난 역량을 지닌 우도훈 변호사(연수원 40기), 감사원과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약 30년간 조세전문 회계사로 활동하면서 400여 건의 조사, 형사 및 쟁송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정영민 선임공인회계사, EY한영회계법인에서 상속세전담팀 담당 파트너 및 EY Family Business 한국리더로 다수 기업의 세무 및 오너 관련 세무 업무 경험이 풍부한 고연기 선임세무사,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국제조세·관세·통상 분야를 담당하며 굵직한 인바운드 거래에 대한 세무 자문을 수행하고, 2020~2025년 영국 Chambers Asia-Pacific에서 조세 분야 ‘리딩 변호사’로 선정된 장마리아 외국변호사를 비롯하여 기획재정부, 조세심판원, 국세청, 관세청, 행정안전부, 국제기구 등에서 근무한 입법·행정·사법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업이 직면한 조세문제의 전략적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세종 조세그룹을 이끄는 백제흠 대표변호사는 “세종은 이번 세제 개편의 흐름과 국내외 조세 환경의 변화에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고객들의 과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이번 기업전략과 조세센터를 출범하였다”라며, “세종 조세그룹의 새로운 싱크탱크로서,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특히 올해는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세무조사 강화 등 기업 경영에 직결되는 굵직한 이슈들이 산적해 있어, 센터를 통해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가이드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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