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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세종, 중앙일보·한국사내변호사회 선정 ‘2025 베스트 변호사’ 5인 배출 쾌거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변호사 평가에서 ‘2025 베스트 변호사’총 5인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총 11개 평가 분야 중 세종은 △조세 분야의 백제흠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 △중대재해·산업안전 분야의 진현일 변호사(연수원 32기), △ESG·준법경영 분야의 석근배 변호사(연수원 34기), △TMT·정보보호 분야의 장준영 변호사(연수원 35기) 및 △인사·노무 분야의 김종수 변호사(연수원 37기)가 선정되었습니다.

관세 및 법인세 관련 이슈를 고려해 올해 첫 신설된 조세 분야에서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된 백제흠 대표변호사는 조(兆) 단고 소송을 다수 수행해온 경력으로 “대형 조세쟁송 분야의 대표 주자”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백 대표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조세전문 변호사 시절 1조 70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조세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도 복잡성과 쟁점이 큰 사건을 총괄하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산업안전 분야에서 베스트 변호사로 꼽힌 진현일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절 대검찰청 노동수사지원과장, 서울중앙지검 산업재해 전담 부장검사 등 산업재해 관련 요직을 거친 가장 우수한 전문가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는 후문입니다. 진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절 대검찰청이 발행하는 ‘중대재해처벌법 해설서’, ‘쟁점별 노동법 해설서’를 집필하는 등 법 해석에 관한 전문성을 토대로 법리 적용의 핵심을 짚어내 골프장 사망 사고 등 여러 중대재해 사건에서 잇따라 혐의없음 및 내사종결 처분을 받아낸 바 있습니다.

세종 컴플라이언스센터의 부센터장을 맡고 있는 석근배 변호사는 ESG·준법경영 분야의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업들의 사전 리스크 예방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전사 교육 설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석 변호사는 올해에만 SK가스·한솔그룹·포스코퓨쳐엠 등 다수 기업의 준법 시스템 정비와 전사적 교육을 주도해 실무성과를 입증하였습니다.

TMT·정보보호 분야에서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된 장준영 변호사는 쿠팡 정보보호법무책임자 및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역임한 만큼 기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 논리적인 법률 자문을 넘어 통합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인사·노무 분야에서는 김종수 변호사가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노동법뿐만 아니라 민법·중대재해처벌법 등 제반 법률에 대한 전문성이 탁월하며, 서울대 노동법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연구 경험도 갖춘 김 변호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를 대리해 헌법재판소에서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 합헌 결정을 이끌어내고 인천교통공사 임금피크제 사건에서 대법원 파기환송을 받아내는 등 굵직한 대법원·헌재 사건에서 승소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한편, 올해 3회째를 맞는 중앙일보·한사회 변호사 평가는 기업 고객, 사내변호사의 공정하고 엄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기업 자문 분야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변호사를 선정하고 있으며, 세종은 그간 총 27명의 우수 변호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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