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은 초대 공군검찰단장을 역임한 김영훈 변호사(연수원 37기) 등을 영입하고, 국방·방위산업·분야의 맨파워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김영훈 변호사는 2008년 사법시험 출신 최초로 공군 장기 군법무관으로 임관, 군사법원 군판사, 공군 고등검찰부장, 군사법원 국선변호부장 등 군내 사법업무 직책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2022년에는 초대 공군 검찰단장 임명과 더불어 육·해·공군을 통틀어 최연소 대령으로 진급하는 등 군 사법체계 전반에 대한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군법무관 중 최초로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발탁, 방위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국방·안보 관련 법률자문 업무를 총괄하며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김 변호사는 국방부 차세대 군사법체계 구축사업 TF장를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군검찰수사관 출신의 신민철, 김동현 전문위원도 합류하였습니다. 신민철 전문위원은 1994년 공군 부사관으로 임관, 약 32년간 군에 몸담으며 공군보통군사법원 서기, 검찰수사관 등으로 근무하며 군 법무체계의 핵심 실무를 두루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국방부 검찰단 근무 시, 공안사건과 방위사업수사 등 국가적인 중대사건 수사에 참여하는 등 군사법 및 수사 분야에서 능통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02년 공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김동현 전문위원은 약 23년간 공군 보통군사법원 서기, 검찰수사관, 디지털포렌식수사관 등으로 근무하며, 군형사·징계·인사소청·인권상담·디지털포렌식수사 등 군 사법 분야의 핵심 실무를 두루 담당해왔습니다. 특히, 김 전문위원은 국내 최초로 ‘AI 기반 검찰사건처리시스템’과 ‘AI 기반 음성진술(STT) 처리시스템’의 기획 및 개발에 참여하여 군 검찰의 사건 처리 효율성과 과학화를 선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방위산업이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기업들이 직면하는 법적 리스크도 한층 복합적이고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세종은 군사법원과 군 검찰 등에서 오랜 기간 실무 경험을 쌓으며 역량을 인정받아 온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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