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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미래상속센터’ 출범 기념 세미나 개최

세종은 전통적 가족관의 변화, 개인 자산가의 증가, 급변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제 등 복잡해진 승계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에게 최적화된 유언·상속·가업승계 전략을 연구하고, 실무와 정책을 아우르는 전문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상속센터’(이하 ‘센터’)를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이번 센터의 출범은 △초고령사회 진입, △가업승계 및 자산 이전에 대한 규제 변화, △부의 사회적 구조 변화 및 다양해진 자산 포트폴리오, △상속세·증여세 제도의 지속적인 개편 등 급속한 환경 변화 속에서 고액자산가, 오너일가, 일반 가계 모두가 직면한 상속·승계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은 본 센터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상속·증여 및 가업승계 전략 연구, △고령화·가족변화에 따른 유언·신탁 및 분쟁 예방, △비상장주식·해외자산 등 비전형 자산의 이전 전략 설계, △상속세 조사 및 최근 판례·쟁송 동향 분석, △가업승계 세제 개편 및 정책 제안, △일반인 대상 상속 아카데미 및 정기 세미나 개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초대 센터장으로는 가사·상속 분야의 가장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는 권양희 변호사(前 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와 감사원과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약 30년간 조세전문 회계사로 활동하면서 400여 건의 세무 관련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정영민 회계사가 공동으로 선임되었으며, 조세·상속·세무조사 분야에서 입법·행정·사법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세종 권양희 변호사>

이와 더불어, 세종은 센터 출범을 기념해 지난 12월 3일(수), ‘미래세대를 위한 상속과 승계전략’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습니다. 기업 오너, 고액 자산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본 세미나에서는 상속 계획 수립부터 세무조사 대응,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승계 방안까지 상속 및 승계 전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이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미래상속센터의 초대 센터장을 맡은 권양희 변호사는 ‘성공적인 상속을 위한 유언’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 유언의 형식과 법적 절차 및 효력, 상속분쟁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등 유언과 상속에 관한 종합적인 관점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권 변호사는 “성공적인 상속이란 피상속인의 의사에 따라 상속재산이 온전히 분배되고, 분쟁이 없는 평온한 상속”이라며, 유언 유·무효 확인이나 유류분 소송 등 후속 분쟁의 방지를 위하여, 유언능력이 문제되지 않도록 미리 유언의 방식에 따른 형식적 요건을 잘 지켜 유언을 준비하되, 자산가치 등을 고려하여 사전증여와 유언을 통한 유증, 신탁 등 방식을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상속세 세무조사의 패러다임 변화와 대응전략, 성공적인 가업승계와 지배구조 개선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전략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상속분쟁, 국제상속 및 증여, 국내 및 해외이주 등 상속 관련 국내 및 국제 이슈에 특화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고객들과의 소통도 한층 더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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