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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ALB 한국 법률 대상에서 올해 노동분야 최고 로펌으로 뽑혀

법무법인 세종이 올해의 노동분야 최고 로펌(Labour and Employment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17년 ALB 한국 법률 대상(ALB Korea Law Awards 2017)’에서 노동분야 최고 로펌(Labour and Employment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AIG 글로벌부동산이 서울국제금융센터(IFC서울)를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브룩필드 자산운용에 매각하는 2조5500억원 규모의 부동산 거래를 자문하여 ‘올해의 부동산 딜’ (Real Estate Deal of the Year)상도 작년에 이어 연속 2년 수상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무효확인소송, KTX 여승무원들이 ‘위장도급’ 내지 ‘불법 파견’을 주장하며 한국철도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 KT&G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불법파견’을 주장하며 KT&G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에서 기업 측을 대리해 모두 승소한 바 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수년 전부터 인사·노무 전문그룹을 별도 조직으로 독립시켜 법인 차원에서 집중적인 지원을 해왔고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세종의 인사·노무 전문그룹은 행정부·사법부 출신 등의 노무 분쟁 관련 전문가 20여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행정부(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사법부(법원)·현장(기업 사내변호사) 전반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ALB 한국 법률 대상은 아시아지역 유력 법률 전문매체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로스쿨, 로펌, 법률 협회를 비롯해 업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후보들을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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