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SHIN & KIM LLC)이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건설사업 진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2년 10개월이 되어가며, 다가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종전이 논의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온 미국이나 NATO 회원국들은 재건사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인프라 시설의 건설 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적 제도의 정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비군사적 지원을 이어왔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함께 재건 협력 6대 선도 프로젝트(교통, 스마트시티, 공항현대화, 하수처리시설, 댐 재건지원, 철도노선 고속화사업)를 중심으로 추진 중에 있어, 한국 기업이 참여할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이번 법무법인(유) 세종이 준비한 세미나는 우크라이나 현지 로펌이 직접 참여하여 우크라이나의 복구사업 현황과 전망, 법적·제도적 이슈 등 생생한 현장 정보와 정부와 공공기관의 지원 정책과 제도를 활용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KIND와 수출입은행 등의 지원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국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 기업이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법무법인(유) 세종은 한국 기업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원활하게 참여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외교부, 그리고 우크라이나 로펌과 긴밀한 업무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기업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포괄적인 이해를 돕는 자리를 마련하는 바, 우크라이나 복구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11/1(금)까지 [세미나 등록하기]를 통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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