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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Asialaw 선정 ‘금융 분야 최고 로펌상’ 수상

    법무법인 세종(이하 “세종”)이 5월 30일 홍콩에서 열린 ‘2019 아시아로 지역 법률대상’(Asialaw Regional Awards 2019)에서 ‘금융 분야 최고 로펌상’(Banking and Financial Services Firm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시아로(Asialaw)는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금융 전문 매체 ‘유로머니’에서 발간하는 법률전문지로, 매년 각 분야에서 우수한 로펌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합니다. 올해 아시아로는 8개 실무 분야와 7개 산업 분야에서 업무실적을 바탕으로 우수 로펌을 선정하였습니다. 세종은 금융 분야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다수의 뛰어난 로펌을 제치고 최고 로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세종은 전통적인 증권발행업무 자문부터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 프로젝트금융(PF)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금융거래를 자문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한국수출입은행의 FRN 발행거래로 2018년 ALB 한국법률대상에서 “올해의 채권시장 최고 거래상”과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건설 거래로 “올해의 프로젝트,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쳐 최고 거래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고수준 금융팀의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 세종에서는 다양한 금융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변호사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 법무법인 세종, ALB “올해의 소송 분야 최고 로펌”

    법무법인 세종(이하 세종)이 『올해 소송 분야 최고 로펌(Litigation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종은 11월 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18년 ALB 한국 법률 대상(ALB Korea Law Awards 2018)’에서 『소송 분야 최고 로펌(Litigation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17년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 (8000억원)인 이지스자산운용의 시그니처 타워 인수를 자문해『올해의 부동산 딜 (Real Estate Deal of the Year)상』을 3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부동산 딜 자문 강자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아울러 한국수출입은행의 FRN 발행 거래로 『올해의 채권시장 딜(Debt Market Deal of the Year)상』과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Canakkale Turkey Bridge)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올해의 프로젝트,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쳐 딜 (Projects, Energy and Infrastructure Deal of the Year)상』도 거머쥐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세종은 기업일반, 금융, 조세, 지적재산권 등 각 분야별로 전문화된 소송 전문 변호사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높은 승소율을 기록하며 다수의 의미있는 판례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ALB 한국 법률 대상은 아시아지역 유력 법률 전문매체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 Asian Legal Business)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로스쿨, 로펌, 법률 협회를 비롯해 업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후보들을 평가합니다.

  • 법무법인 세종 판교분사무소 (이노베이션 센터) 개설 및 개소식

    법무법인 세종은 국내외 유수의 IT 기업들과 스타트업이 자리잡고 있는 판교와 성남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규제, 노동, 지적재산권 등의 문제에 대한 법률서비스를 현지에서 긴밀하게 제공하기 위해 “판교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소했습니다. 판교 이노베이션 센터에는 30년간 M&A, 투자 및 합작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임재우 변호사를 필두로, 이스라엘 소재 로펌에서 근무하면서 스타트업 및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관련 자문 경험을 갖춘 조중일 변호사와 중국 칭화대에서 유학 후 중국 King & Wood에서 한국과 중국 사이의 투자 업무에 자문을 제공하였던 김남훈 변호사가 상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