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에 소재한 ‘KIF(Kingdom Investments Foundation)’는 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문화, 교육, 출판 사업을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재단으로, KIF가 자회사인 말레이시아 소재 특수목적법인 4곳을 통해 보유하고 있었던 센트럴시티 지분 (60.02%)을 신세계에 매도한 건 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지분 매수로 인하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이 입점하고 있는 센트럴시티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센트럴시티의 최대주주의 지위를 취득하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확보하게 되었는바, 거래규모는 1조250억원으로서 4분기 M&A 딜 중 가장 큰 규모의 거래에 해당합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KIF를 대리하여 스위스, 말레이시아 및 한국에서 진행된 계약서 초안 작성 및 협상, 계약 체결 및 종결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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