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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위해 골프장 인수 관련 자문

금호산업은 2006년 12월 12일 중국회사인 범화공정유한회사와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있는 범화골프장 인수와 관련한 지분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건 지분인수 거래를 통해 금호산업은 범화골프장의 100% 지분을 확보하게 되며, 향후 골프장의 이름을 금호아시아나골프장으로 변경하는 한편 코스, 클럽하우스, 호텔에 대한 보수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건 지분인수 거래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의 중국팀은 인수 대상회사에 대한 법률 실사, 지분양수도 계약서 검토 및 협상 등 거래 전반에 걸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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