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은 SK E&S가 평택에너지서비스 지분 100%, 김천에너지서비스 지분 80%, 전북집단에너지 지분 100%를 코오롱이 보유하고 있는 김천에너지서비스 지분 20%와 함께 하나대투증권이 설립한 프로젝트 펀드에 매각한 거래에서 SK E&S를 대리하여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거래의 규모는 부채 6470억원을 포함하여 1조 13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거래로 국내 에너지 관련 M&A 거래 사상 최대 규모이며, 지난해 STX에너지 인수 거래(6,000억원)보다 그 규모가 2배 가까운 규모입니다.
본건 거래를 위해 전북에너지서비스 주식회사의 집단에너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신설된 회사의 지분을 매각 대상으로 삼아야 했으며, 김천집단에너지서비스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서는, 코오롱과의 주주간계약상 lock-up 및 우선매수권이 코오롱에게 주어져 있어, 그 이해관계를 조율함으로써 코오롱 보유 지분까지 함께 일괄 매각하는 것을 이끌어 냈고, 거래 진행 도중에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거래 종결을 신속히 해야 할 필요가 생겼으며, 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PEF 등록 및 기업결합신고수리를 위한 시간이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하였음에도 법무법인 세종의 금융팀과 공정거래팀의 활약으로 그 일정을 극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본건 거래는 SK E&S 계열사가 매각 대상 회사와의 서비스지원계약, O&M 계약 등의 체결이 필요한 복잡한 구조의 거래였는데, 법무법인 세종의 M&A 팀, 에너지팀, 금융팀, 공정거래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여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번 매각을 통해 SK E&S는 향후 다방면의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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