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마켓인사이트가 6대 로펌의 2013년 상반기 M&A실적(인수 부문 발표기준)을 집계한 결과 ‘상반기 가장 많은 M&A 성사시킨 변호사’로 법무법인 세종의 송창현 변호사 2위, 한용호 변호사가 8위로 랭크되었습니다. 3조3870억원의 거래를 자문해 2위에 오른 송창현 변호사는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잔여지분 40% 인수(포괄적 주식교환) 거래에서 외환은행을 대리했고, 자베즈파트너스의 그린손해보험 인수를 자문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송 변호사의 고객사 관계자는 “발생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꼼꼼히 따져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M&A 실적(인수 부문•발표 기준)과 6대 로펌 및 고객회사의 추천을 통해 경력 10년차 이하의 M&A 법률자문 분야 ‘떠오르는 스타’를 조사한 결과 법무법인 세종의 정혜성 변호사 7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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