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장재영 변호사는 지난 6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이하 “KITIA”,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가 주최한 『제3차 소재부품 글로벌 M&A 포럼』에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ITIA가 국내 소재부품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운영하는 ‘글로벌 M&A 데스크’에서 진행한 이번 포럼에서, 장재영 변호사는 “국내회사의 M&A 접근방식 및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CEO 및 M&A 전문가와 실무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장 변호사는 ▲ 국내 M&A 시장의 경향, ▲ M&A에 대한 기본 이해, ▲ 국내회사의 M&A 방식에 대한 고찰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써 M&A가 그 가치와 의미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기업의 M&A 진행 과정상 문제점 및 고려사항을 적절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여 기업 경영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장재영 변호사는 M&A팀 파트너 변호사로, 여러 산업분야의 국내외 기업 및 펀드를 대리하여 M&A, 합작투자, 지주회사 전환 등 회사의 기업지배에 관한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수의 로펌인 Paul, Weiss, Rifkind, Wharton & Garrison LLP의 뉴욕사무소와 동경사무소에서 근무하였으며, 국내외에서의 풍부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M&A와 관련한 저술 및 세미나, 강연 등의 발표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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