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은 9월 4일, 전국경제인연합회, Allen & Overy 와 공동으로 『 유럽단일특허 및 통합특허법원제도 시행에 따른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세종 IP팀의 임보경 변호사가 유럽단일특허 및 통합특허법원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Allen & Overy의 통합특허법원이 소재한 뮌헨, 파리 현지 사무소 변호사들이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및 사례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유럽 특허 및 특허소송제도의 전면적인 개편을 앞두고 유럽에 진출한 국내기업들의 높은 관심 속에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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