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의 록키유(Rockey Yoo) 외국변호사가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CanCham)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유 변호사는 피터 곽 전 회장의 후임으로 올해 1월 20일로부터 CanCham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현재 법무법인(유) 세종의 선임외국변호사로서 국제분쟁해결을 주요 업무분야로 하고 있는 유 변호사는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Vancouver School of Economics,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University of Alberta 법학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캐나다 알버타주와 미국 뉴욕 및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2020년은 한국과 캐나다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지 5주년을 맞는 해이자, CANCHAM 설립 25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새로운 회장으로서 한국과 캐나다 양국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유 변호사가 이끄는 CanCham은 올해 캐나다 대사관과 함께 한·캐 FTA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MBA 학생들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 캐나다 투자기업 ‘Invest in Canada’와의 오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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