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이 최근‘경찰수사대응팀’을 발족한데 이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을 지낸 양근원 전 용인서부경찰서장(총경)을 고문으로 영입하였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양 고문은 경찰대학을 2기로 졸업하고 1986년 경찰에 입문한 이후 90년대 초반부터 25년여간 사이버수사, 디지털포렌식 분야에서 근무한 베테랑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경찰청 컴퓨터(사이버)수사대장, 인터폴 디지털크라임센터 부국장 및 디지털포렌식실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용인서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및 경찰청 디지털포렌식 자문위원도 맡고 있습니다.
양 고문은 경찰이 수사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사이버수사·디지털포렌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주도하고 현재의 국가수사본부 내 사이버수사국이 되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사이버 수사의 개척자’, ‘사이버 수사의 아버지’로 불리며 그간 사이버수사, 디지털포렌식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세종은 최근 경찰수사대응팀을 발족하고 수사 분야에서 오랜 기간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도출한 정확한 방어전략을 바탕으로 초기 수사 대응을 위한 종합적인 자문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이버수사 및 디지털포렌식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양 고문의 합류로 경찰수사대응팀 뿐만 아니라 세종 디지털포렌식센터의 역량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소식
-
영입인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영입
2022.08.01 -
세종소식 e-디스커버리&포렌식팀 확대 개편
2020.04.22 -
2016.10.24
-
세종소식 세종 김영란법 대응팀 소개
201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