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ICT그룹 개인정보·데이터팀 및 AI센터 소속 윤호상 파트너 변호사는 2024.9.30. 개최된 제4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윤호상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보호법 제2차 개정, 특히 전 분야 마이데이터 추진 과정에서 하위 법령 마련 및 체계정합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하고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윤호상 변호사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세종 ICT그룹 개인정보·데이터팀 및 AI센터의 일원으로서 그간 국내외의 굵직한 개인정보, 방송·정보·통신, 각종 인터넷 규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CT 전 분야에 걸쳐 관련 업무를 성공리에 수행하여 왔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분야에서 2022년에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에 대한 개인정보 분야 관련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차 개정 등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다양한 정책 및 제도개선과 관련한 연구반 등에 참여하여 올바른 법 적용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 2024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 것입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1981년 설립 이래 우수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세종의 ICT그룹 개인정보·데이터팀 및 AI센터는 기존 개인정보 및 IT 영역은 물론,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의 개인정보·방송·정보·통신 정책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세종은 ICT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을 토대로, 개인정보·인공지능·방송·정보·통신분야에 있어 핵심적인 이슈들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 및 각종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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