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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내 데이터 규제 및 활용 전략 - EU 데이터법과 그 영향’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 장준영 변호사 / 김유정 외국변호사>

법무법인(유) 세종은 독일 글라이스 루츠(Gleiss Lutz Hootz Hirsch)와 공동으로 10월 21일, ‘EU 내 데이터 규제 및 활용 전략 - EU 데이터법과 그 영향’을 주제로 세미나(이하 웨비나)를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EU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데이터법(The Data Act)’을 제정하였으며, 해당 법은 2025년 9월 12일부터 EU 전역에서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법은 커넥티드 제품 및 서비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공정한 접근과 이용을 보장하여 데이터 독점을 방지하고, 제품 제조사, 서비스 개발자, 최종 사용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EU 내에서 관련 사업을 진행하거나 데이터 규제 체계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개인에게 중요한 법적 변화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유) 세종과 독일 Gleiss Lutz와 함께, 곧 시행될 데이터법의 주요 내용과 그 영향을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웨비나를 마련하였습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Gleiss Lutz의 Simon Wegmann 변호사와 세종의 김유정 외국변호사, 구경완 변호사가 “EU DATA COMMERCIALIZATION UPDATE - The EU Data Act and Its Impact on Korean Companie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Q&A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과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에게 데이터법의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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