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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른 기업들의 대응방향 모색: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은 지난 3월 18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른 기업들의 대응방향 모색: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정부는 코스닥 시장을 혁신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강화하기 위해 ‘코스닥시장 신뢰 및 혁신 제고 방안’을 발표하며, 코스닥본부의 독립성 제고,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 중복상장 심사기준 정립, IPO 풋백옵션 도입 등 시장 구조 전반에 걸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 발표된 ‘상장폐지 개혁 방안’에서는 시가총액 기준 상향, 저가주(동전주) 상장 폐지 기준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추가, 공시위반 제재 강화 등 상장 유지 요건 전반에 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종은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법무법인(유) 세종 강지호 고문>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심사부, 공시부, ESG지원부, 시장감시본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강지호 고문이 '코스닥시장 신뢰 및 혁신 제고 방안 주요 이슈 점검'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강 고문은 최근 제도 개편의 핵심 내용과 한국거래소의 실제 심사 관점에서 기업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주요 이슈를 짚으며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법무법인(유) 세종 유무영 변호사>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세종 금융규제그룹 정책금융팀장인 유무영 변호사가 '상장유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을 발표주제로 다뤘습니다. 유 변호사는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 활동과 다수의 상장폐지 관련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강화되는 상장폐지 요건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사전적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투자 유치 전략을 병행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코스닥 상장사 및 상장 예정 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시가총액 요건 상향, 동전주 상장폐지 기준 신설, 완전자본잠식 요건 강화 등 주요 개편 사안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사례 중심의 논의가 이뤄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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