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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수·합병(M&A)

SK케미칼의 PPS 사업 진출 위한 합작회사 설립

본건은 SK케미칼이 일본 화학기업인 데이진과 수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하나인 PPS 사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건입니다.  SK케미칼과 데이진은 각각 합작회사의 66%, 34%을 보유하게 되며, 올해 7월 말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특히 본건은 단순히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합작회사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서 PPS의 생산설비를 완공하는 것부터 PPS의 생산, 연구개발, 마케팅 등까지 SK케미칼과 데이진의 공조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세종은 SK케미칼을 대리하여 본건의 특성을 반영, 본건을 성공적으로 이끌 거래구조를 모색하였고, 계약서 작성 및 체결, 기타 관련 법률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부속계약서의 작성 및 체결, 정부인허가의 취득, 거래 종결 등에도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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