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가스와 현대로템이 출자한 그린에어주식회사가 현대제철의 고로 가동을 위해 필요한 산업용 가스공장을 증설하는 것과 관련하여 이에 소요되는 자금을 조달하고자 1,1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플랜트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파이낸스로서, 프로젝트시행법인과 가스 구매자인 현재제철, 프로젝트시행법인의 출자자와 대주들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대출약정, 출자자약정, 담보약정 등의 협상 및 체결을 도출해 내는 거래였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차주인 그린에어주식회사를 대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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