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이 지난 1월 27일 더벨 주최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리그테이블 어워즈(League Table Awards)에서 베스트 IPO 법률자문사(Best IPO Legal Advisor )로 선정되었습니다.
더벨은 “세종은 2011년 △골프존 △현대위아 △두산엔진 등 총 13건의 IPO 법률 자문 업무를 맡아 법무법인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실적을 기록, 베스트 IPO 법률자문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더벨은 2008년부터 한국 캐피탈마켓 ECM, DCM, M&A각 분야에서 발생한 거래를 대상으로 리그테이블을 작성, 이를 기반으로 계량화된 데이터와 전문 심사위원의 정성평가를 거쳐 리그테이블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세종의 IPO 전문팀은 2010년에도 △삼성생명과 △대한생명 △만도 등 IPO 빅3 거래의 법률자문을 전부 도맡아 진행한 바 있으며, "2011년 ALB 올해의 딜" - 삼성생명 기업공개(IPO)(Asia Legal Business) 수상 및 블룸버그 통신이 발표한 "2010년 1분기 글로벌 법률 자문 리그테이블"에서 인수단측 자문 로펌 (Global Equity IPO Manager Advisers) 부문에서 세계 공동 1위(거래건수 기준)라는 사상 유례없는 실적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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