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권위의 법률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Euromoney)는 11월 13일 홍콩 JW메리어트 호텔에서 ‘Asia Women in Business Law Awards 2014’를 개최하고 법무법인 세종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여성 변호사가 일하기 좋은 로펌(Best firm in South Korea)’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법률 분야의 여성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상은 여성 법률가의 리더십 함양 및 업무 환경 구현에 있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 로펌에 주어지는 상입니다.
개인별 수상 후보에는 법무법인 세종의 Banking and Finance 분야의 조영희 변호사와 Corporate 분야의 이지연(Kelly Lee) 변호사가 노미네이션 되었으며, 홍콩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조영희, 이지연 변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여성변호사들의 역량개발과 일과 가정의 Work balance를 위한 ‘Women in Law Mentoring Program’을 개발하고 외국유학이 어려운 경우 국내 대학에서 동일 조건으로 유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여성 변호사 대비 여성파트너 숫자의 비율 (20%)이 대형 로펌 중 가장 높고, 다수의 세종 소속 여성 변호사들이 외국상공회의소 회장, IBA 청년변호사위원회 한국대표, 한러미래포럼 사무국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등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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