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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전 금투협 회장, 김영호 전 한국교통대 총장 고문 영입

최근 임기를 마친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과 김영호 전 한국교통대학교 총장이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하였습니다.

황영기 고문은 한국 금융투자업계의 거목으로 평가 받는 인물로 삼성자산운용 및 삼성증권 사장, 우리금융지주 회장 및 우리은행장, KB 금융지주 회장을 역임했으며, 당시 탁월한 실적과 강한 추진력으로 '검투사'로 명성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2015 년 제 3 대 금융투자협회장으로 당선되어 지난 2월 3일, 3 년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임기 동안 초대형 IB 출범을 이끌고 펀드시장 규모를 취임 전 398조원에서 540조원까지 대폭 성장시키는 등 금융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영호 고문은 1976년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북도행정부지사, 대통령 비서관,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행정안전부 제1차관, 대한지적공사 사장,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습니다.

김 고문은 중앙과 지방행정은 물론 공기업과 대학의 CEO를 두루 섭렵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갖춘 행정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40여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리더쉽과 추진력을 발휘하여 조직 발전에 기여했고, 대내외적으로 두터운 신망을 얻어 탁월한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세종의 금융, M&A, 행정, 입법 및 사회공헌활동 등의 분야에서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해부터 노대래 전 공정거래위원장, 최재유 전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주광수 전 바이오의약품협회 부회장, 최봉식 전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부회장, 백규석 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조병진 보험연수원 원장, 송태식 방위사업청 지원기무부대 부대장, 오태식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 본부장 등 여러 분야에서 비법조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며 분야별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과 중국, 베트남 호치민시에 법인을 두고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도 추가로 사무소를 여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의 금융 전문 그룹과 M&A 전문그룹은 ‘2017년 Asialaw 아·태 지역 법률 대상’에서 ‘기업 및 M&A 분야 최고 로펌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Chambers와 IFLR, Legal500 등 유수의 국제법률전문매체에서 매년 금융 및 M&A 업무분야 1위 그룹으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J헬스케어 매각과 CJ 대한통운의 베트남 물류사 제마뎁 인수 등을 성공시키며, M&A 법률자문시장에서 김앤장을 누르고 거래금액 기준(2018년 1분기)  1위에 오르며 해당분야 최강자로 올라섰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의 입법자문그룹은 입법 관련 업무 경험을 가진 변호사와 정부에서 다양한 정책결정 및 행정 경험을 쌓은 고문 등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2009년 발족하였습니다. 고객의 정책수요가 입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진행 중인 입법안 및 결정된 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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