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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세종, ‘대한민국 법무대상’서 송무·중재대상 수상

법무법인(유) 세종이 6월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 3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에서 송무대상과 중재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세종은 재건축사업 구역 내 상가소유자들이 구분등기를 마치지 못했다 하더라도 각자를 토지등소유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아낸 사례로 송무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용호 변호사는 "상가소유자들은 각호별로 상가를 구분해 소유하고 있지만 공유자로 등기가 돼 있었다"며 "현실과 법리 간의 괴리를 잘 설명해서 구분소유자를 인정받도록 한 점에 대해 큰 의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세종은 또한 지난해 5월 중국 킹넷 계열사인 절강환유를 상대로 국내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싱가포르 국제상공회의소(ICC)에 제기한 미니멈 개런티(MG) 및 로열티 미지급 소송에서 승소를 이끌어 중재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재민 변호사는 "국내 게임업체가 많은 시간을 투자해 개발한 게임을 불법적으로 복제한 중국회사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둔 사건"이라며 "중국 업체들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었던 점에서 의미 있는 1승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한민국 법무대상'은 머니투데이 더엘(the L)이 한국사내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네이버법률과 공동 주관한 국내 최초의 법률부문 상입니다. 9명의 외부 심사위원들이 혁신성과 공익성,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로펌과 변호사들의 실력과 전문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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