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세종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제19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최우수 M&A 자문 - 조세'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세종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M&A와 세계 최대 보험기업 인수 등 국내외 주요 딜에서의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국내 항공업계의 재편을 가져올 '빅딜'로 꼽힙니다. 세종은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할 신주 인수가격 및 영구CB(전환사채)의 전환가격을 결정할 매커니즘 고안 ▲기업결합신고와 PMI(인수 후 통합전략) 준비 과정에서 국내외 경쟁법상 이슈가 최소화 되도록 안전장치 고안 ▲원만한 기업결합승인을 위한 자문 등 주요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세계 최대 보험기업 처브그룹의 시그나그룹 인수는 거래규모가 57억5000만달러(약 6조8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제거래입니다. 해당 거래에서는 특히 한국 내 거래 성사 여부가 사실상 향방을 좌우하는 주요 변수로 꼽혔습니다. 세종은 그동안 다수의 국제거래에서 쌓아온 역량을 발휘해 한국 내 거래를 담당하였으며 ▲세무실사를 통한 세무 리스크 점검 ▲국제조세의 관점에서 최적의 세무구조 도출 등 M&A 거래 전면에서 활약한 바 있습니다.
지난 1월 2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김선영 외국변호사(미국), 마이클장 외국변호사(호주)가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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