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ICT그룹 소속 윤호상 파트너 변호사는 2025년 12월 3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윤호상 변호사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고문변호사로서 위원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법률자문을 수행해 왔으며, 방송 및 통신 분야 규제 전반에 대한 자문 제공과 함께 미디어 규제체계 정비 업무에 적극 참여하는 등 관련 정책·제도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윤호상 변호사는 세종 ICT그룹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국내외 주요 사업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방송·정보·통신 분야 자문은 물론 각종 인터넷 규제, 개인정보, AI, 데이터 등 ICT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舊방송통신위원회 법무관으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 왔으며, ICT 규제에 대한 정교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기반으로 개인정보 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 2024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1981년 설립 이래 최고의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세종의 ICT그룹 TMT팀, 개인정보·데이터팀 및 AI센터는 기존의 방송통신, 개인정보 및 IT 영역은 물론, AI, 클라우드 등 新산업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의 방송·정보·통신·개인정보 정책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세종은 ICT 분야에서 축적한 최고의 전문성을 토대로 유관 분야에 있어 핵심적인 이슈들에 관한 정확하고 실용적인 자문을 제공하여 정부 및 각종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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