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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한 수석전문위원, 「2026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수상

법무법인(유)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 이하 ‘세종’) 인프라개발PG의 김중한 수석전문위원이 지난 11월 3일(화),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에서 해외건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중한 수석전문위원은 국토교통부와 KIND에서 해외건설 투자개발형 사업 지원정책을 주도하며 도급형 중심의 산업구조를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2009년 글로벌인프라펀드 조성, 타당성조사 지원체계 구축, 중소·중견기업 금융지원, KIND 설립 기반 마련 등을 통해 지난 15여 년간 우리 건설기업의 해외투자개발사업 진출 확대와 해외건설 산업 경쟁력 강화에 공헌하였습니다. 2020년 세종 합류 이후에는 해외투자개발사업 타당성조사의 제도·법률 분야 구조 자문을 이끌며 타당성조사 체계를 정립하는 등 투자개발형 사업 타당성조사 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중한 수석전문위원은 「해외투자개발형사업의 사업기회요인 분석」을 국내 최초로 연구하여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우리은행에서 약 11년간 부동산 PF, 해외 부동산투자, 특정금전신탁 자산운용 업무를 담당하였고, 이후 현대차증권 구조화금융팀을 거쳐 2009년부터 2020년까지 국토교통부 행정사무관으로 해외건설정책과(2009~2017)와 부동산산업과(2017~2020)에서 근무하였습니다. 2020년 세종에 합류한 이후 부동산투자, 해외투자개발사업 등의 구조화 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인프라개발PG를 이끌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경험을 집약한 『프로젝트리츠로 일하는 법』(한국경제신문)을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제5기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국토교통부 국제감축협의회 외부 전문위원, 주택도시기금 대체투자위원회 위원, 자체제안심사위원회 위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건설자문 전문위원, 한국세무학회 이사, 한국부동산투자금융포럼 정책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세종 인프라개발PG는 국내외 인프라개발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조직으로, 해외 인프라개발사업의 타당성조사(F/S)와 법률실사, 주요 국가의 건설시장 진출환경 조사, ODA 사업 법률 검토, 리츠 등 국내외 인프라·부동산 개발 전 분야에 걸쳐 법률 자문과 정책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종은 앞으로도 정부의 해외건설 정책 발전과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확하고 실용적인 법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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