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바일 게임의 1위 사업자인 넷마블게임즈는 향후 북미시장 진출을 위해 Outbound M&A를 추진하였습니다. SGN Games는 마이스페이스의 창업자인 Chris DeWolfe가 설립한 미국 게임회사로 퍼즐 및 캐주얼 게임 분야에서 선두를 다투는 기업입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넷마블게임즈가 SGN Games와 협상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거래 종결까지 적극적으로 자문하였으며, 결과적으로 2013년 이후 모바일 게임업계 최대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특히 이 거래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역삼각합병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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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