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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025.4.4. 「 ’24.9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 」 (➞ 관련링크) |
- 은행권의 ’24.9월말 기준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12.0조원(21.5%)으로,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24.9월말 기준 55.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0.5조원 감소함
- 기한이익상실(EOD) 규모의 확대 추세에 따라 ’24.9월말 금융회사가 투자한 단일 사업장(부동산) 34.3조원 중 2.64조원(7.71%)에서 기한이익상실(EOD) 사유 발생
-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인한 해외 부동산 시장 개선 지연, 오피스 투자자산의 높은 공실률에 따라 오피스 투자자산을 중심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손실 확대 가능성이 높으나, 투자 규모가 크지 않고 손실흡수능력(’24.9말 은행 BIS 기준 총자본비율 15.85%)도 충분해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음
- [향후 감독방향] 대체투자펀드 자산의 주기적 평가 및 외부 전문기관 평가 의무화 관련 시행령 개정, 증권사·운용사의 대체투자 관련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개정을 통해 해외 대체투자 업무 제도를 개선하고 투자 관리 역량 확보 하에 해외 대체투자가 이루어지도록 감독을 강화하며, 특이동향이 발생했거나 익스포져가 크고 손실률이 높은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지도하고 적정 손실 인식 등을 유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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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025.4.4. 「 금감원, 긴급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 (➞ 관련링크), [금융감독원] 2025.4.8. 「 금융감독원, 상호관세 대응 점검회의 개최 및 임원회의(4.8.) 당부사항 」(➞ 관련링크) |
- 금융감독원은 美 상호관세로 인한 대내외 불확실성과 관련한 긴급 금융상황 점검회의 및 상호관세 대응 점검 회의에서, ① 금융시장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관세충격이 큰 기업들의 장·단기 자금조달 상황을 밀착 점검하며, ② 주요 산업의 국내 및 해외 공급망의 생산·수출 영향 등을 정밀 분석하고, ③ 기업들의 관세대응, 사업재편 필요자금 자원방안을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공조를 강화하며, 지방의 중소 협력업체 애로사항에 대해서 세밀히 점검하고, ④ 개인투자자 중심의 투자손실 확대 우려에 따른 고위험 상품판매 현황 점검 등 소비자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등의 방법으로 산업별 피해분석, 금융시장 안정, 금융권 건전성 관리 등에 총력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함
- 이복현 원장은 25. 4. 8. 개최된 임원회의에서 전자금융거래의 안정성 확보 및 신속한 피해구제를 유도하고, 은행권이 관세부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자본규제 관련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검토하는 등 합리적인 규제방안을 모색할 것을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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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025.4.8. 「 2024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등 동향 」 (➞ 관련링크) |
- ’24년 연간 금융민원, 금융상담 및 상속인 조회는 총 750,096건으로 전년(726,061건) 대비 3.4%(+24,035건) 증가하였는데, 그 중 20.7%의 비중을 차지하는 은행권의 금융민원은 ELS 및 티메프 사태 등의 영향으로 인해 전년대비 53.3%(+8,363건) 증가함
- 은행권의 금융민원의 비중은 여신(28.6%), 방카슈랑스·펀드(19.8%), 신탁(12.1%), 보이스피싱(8.0%), 예적금(7.0%) 순으로 집계됨
- [향후계획] 금융감독원은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활성화를 통해 민원처리 신뢰도를 제고하고, 민원·분쟁 처리방식 효율화를 통해 신속한 민원·분쟁 해결을 도모하며, 분쟁 사례 분석을 통해 분쟁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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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2025.4.9. 「 3월 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 관련링크) |
- ’25.3월 중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0.4조원 증가하여 전월(+4.2조원) 대비 증가폭이 축소됨. 그 중 주택담보대출은 +3.4조원 증가하였으나 신용대출 감소세 인해 기타대출은 △3.0조원 감소하여 전월(△0.7조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됨
- 은행권(+3.3조원→+1.4조원) 가계대출은 증가폭이 축소되었는데, 그 중 정책성대출(+2.8조원→+1.5조원) 및 주택담보대출(+3.4조원→+2.2조원)은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나, 은행 자체 주택담보대출은 증가폭이 소폭 확대(+0.6조원→+0.7조원)되었으며,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전월 대비 감소폭이 확대됨(△0.2조원→△0.9조원)
- 금융위원회는 2분기에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대출금리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금융권이 보다 적극적이고 자율적으로 월별·분기별 경영목표에 맞춰 가계대출을 관리할 것을 당부하고,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 확대, 모든 가계대출에 대한 소득자료 관리 강화, 부동산 연계대출 인프라 구축, 모니터링 강화 등을 이행할 예정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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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025.4.9. 「 외국인 등의 은행거래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 저축,상호금융업권 대출금리 변경 안내를 강화하겠습니다 」 (➞ 관련링크) |
- 금융감독원은 ’25.4.9. 개최된 제8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에서, ① 중요서류 외국어 번역본 제공 및 모바일앱 외국어 지원 확대, 외국인 특화점포 안내 강화 등을 통해 외국인의 은행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②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업권의 대출금리 변경 시 우대금리 조건 및 그 충족 여부 등을 상세히 안내하도록 개선하며, ③ 시중은행의 이동점포를 공익목적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하여 고령자 및 격오지 주민 등의 금융 불편을 완화할 예정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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