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류명현 미국변호사가 지난 8월 30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10회 In-house Congress Seoul에서 Recent Trends in FCPA Enforcement(미국 해외부패방지법의 최근 규제 동향)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200여명의 사내변호사 및 법무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FCPA(미국 해외부패방지법)의 최신 경향에 대해 발표한 오택림 변호사는 “해외부패방지법과 관련하여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기업들도 경향을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기업들이 반부패 사건에 관하여 기업내부조사를 실시할 필요가 있거나 기타 법적 대응을 할 필요가 있을 때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해 드리고자 <반부패/FCPA/기업내부조사 전문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FCPA 위반, 뇌물, 배임수재, 횡령 등 각종 기업 부패 관련 범죄에 있어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검찰에서 중요 화이트 칼라 범죄들을 수사하고 기소하였던 경력을 가진 변호사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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