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8월 29일, 홍콩 법률매체인 Pacific Business Press가 주최하는 In-House Congress Seoul 2013에 공동 후원사로 참여하였습니다.
250 여명의 사내변호사 및 법무담당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당 법인의 이동건, 김현진 변호사는 “기업의 회계처리에 수반되는 리걸리스크와 대응방안-사내변호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라는 주제로, ▲기업의 회계처리, ▲ 기업회계처리에 수반되는 리걸리스크, ▲ 리걸리스크에 대한 대응방안, ▲ 기업회계와 M&A, 회계장부열람등사청구 등의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 하였습니다. 회계법령 및 K-IFRS, 회계감리 유형 및 주요 사례, M&A시 이슈가 될 수 있는 기업회계와 관련한 내용을 소개하여,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회계처리 리걸리스크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동건 변호사는 M&A 및 M&A 관련 경영권 분쟁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M&A와 관련하여 사법연수원 및 기업체 강의와 세미나에서 발표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현진 변호사는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세 및 회계와 관련한 민∙형사 소송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민주화 정책과 관련한 법률자문 및 소송 수행을 위해 발족한 경제민주화전담팀 변호사로 경제민주화 법안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In-House Congress Seoul 2013
● 일 시 : 2013. 8. 29(목), 09:30~17:00
● 장 소 : 소공동 롯데호텔
● 대 상 : 기업 사내변호사 및 법무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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