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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변호사, ‘글로벌 회계부정 사례 분석을 통한 기업 내부통제 강화 방안’ 초빙

법무법인 세종의 김현진 변호사는 9월18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글로벌 회계부정 사례 분석을 통한 기업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 윤리경영임원협의회에 참석하여 기업의 회계부정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이날 회의 주제는 분식회계의 사전예방에 초점을 둔 기업의 자발적 내부통제 강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선정되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회계부정 의도가 없어도 업종에 따라 회계부정 의심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증거 및 논거에 기초한 객관적 추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대규모 투자를 받을 경우 이익 과다계상, 추정오류 등 오해 받을만한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재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내에서 회계부정 징후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기존 회계라인과 독립된 조직에 의해 회계 부정 내지 오류를 파악하고, 법률적 이슈를 고려한 치유방안 수립과 이행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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