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ALB Korea Law Awards 2016”에 참석한
신준호 프랑스변호사, 정준혁 변호사 (좌로부터)
법무법인 세종이 ALB(Asian Legal Business)로부터 ‘올해의 사모투자펀드 로펌상 (Private Equity Law Firm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ALB는 톰슨로이터 산하의 권위 있는 법률전문 매체로 지난 11월 17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ALB Korea Law Awards 2016’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시상식에서 법무법인 세종은 ‘올해의 사모투자펀드 로펌상 (Private Equity Law Firm of the Year)’ 외에도, ‘올해의 주식 시장 거래상 (Equity Market Deal of the Year)’과 ‘올해의 부동산 거래상 (Real Estate Deal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 신설된 ‘올해 사모투자펀드 로펌상’의 최초 수상자로 세종이 선정되었으며, 법무법인 세종은 그간 한앤컴퍼니의 쌍용양회 인수, IMM PE의 대한전선, MARS Entertainment Group 인수, 자베즈파트너스의 현대증권 지분 매각 등 최근 주요 사모투자 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아울러 올해의 거래 부문으로는 “올해의 주식시장 거래상”에 미래에셋생명 IPO 거래와 “올해의 부동산 거래상”에 인천 도화동 개발 REIT 거래로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 IPO 거래 (이종욱, 주민정 변호사)는 공모규모 3405억원으로 2015년 IPO 거래 중 2번째로 큰 규모의 거래로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인천도화동 개발 REIT 거래 (이석 변호사)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의 최초 시행 사업으로, 주택 임대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뉴스테이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관련소식
-
2024.04.30
-
영입인사 금융감독원 출신 김종기 변호사 영입
2022.09.01 -
2022.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