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은 최근 기존의 디지털포렌식팀을 ‘e-디스커버리포렌식팀(Sejong E-Discovery & Forensics Team, SEF)’으로 확대 개편하고, 전문가 영입 등 인적 역량 강화, 최첨단 분석도구 도입 등 물적 인프라 확충을 통해 검경, 공정위 국세청 등의 디지털포렌식 수사 및 조사 대응, 기업의 내부조사·컴플라이언스에 대한 통합 솔루션 제공, 국제분쟁에서의 e-디스커버리 자문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e-디스커버리포렌식팀은 대검찰청에서 디지털포렌식 업무를 총괄한 바 있고 현재 검찰정보화발전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성진 변호사(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 디지털수사담당관 역임)를 팀장으로 하여 IT수사 전문 검사 출신인 박기태 변호사와 문응필 변호사가 법률지원을 담당하며, 첨단범죄수사부 검찰수사관 출신 이경석 전문위원,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에서 디지털포렌식 수사를 수행한 성기범 전문위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자체 분석시스템을 갖추고, 실무 현장에서 활동한 디지털포렌식 전문 인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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