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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신 국제조세 인사이트: 세무조사·조세쟁송부터 M&A세무까지'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은 지난 4월 9일 '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신 국제조세 인사이트:  세무조사·조세쟁송부터 M&A세무까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최근 각국의 조세 규제 강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Cross-Border 거래에 대한 각국 과세당국의 관심 증대 등 급변하는 글로벌 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이 직면하는 국제조세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특히 국제조세 관련 판례와 제도 변화가 기업의 세무 리스크 관리와 경영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확대되는 상황에서, 세무조사·조세쟁송·Cross-border M&A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한 세종의 전문가들이 발표를 맡아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였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 근무 경험과 서울대학교 조세법 박사학위를 바탕으로 국제조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윤준석 변호사가 ‘최근 국제조세 분야의 주요 판례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미등록 특허 사용료, 수익적 소유자, 이전가격, 가상자산 등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최근 판례의 흐름을 분석하고, 국제거래 실질 점검과 선제적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마리아 선임외국변호사가 ‘글로벌 기업 세무조사의 사례 분석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국제조세 자문 및 분쟁 업무 경험을 토대로 실제 세무조사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단계별 대응 방향을 설명하였으며, 조사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와 분쟁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오혁 선임외국변호사와 이진욱 선임공인회계사가 ‘Cross-border M&A의 핵심 세무이슈’를 주제로 공동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두 발표자는 Cross-border 거래의 구조와 유형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나는 세무 이슈를 짚고, 거래 구조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관련 세무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하고 최신 규제 및 과세 동향을 종합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외 주요 글로벌 기업 고객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발표 이후에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한편, 최근 발표된 Chambers Asia-Pacific Guide 2026에서 조세 분야 Band 1으로 선정된 세종 조세그룹은 윤준석 전 부장판사, 오혁 선임외국변호사, 이진욱·윤근희 공인회계사 등을 연이어 영입하며 국제조세 및 전심 단계 조세쟁송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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