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석 전 부장판사 영입

세종 조세그룹은 올해 3월 윤준석 전 부장판사를 영입하여 조세 불복, 자문 역량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윤준석 전 전주지방법원(정읍지원) 부장판사(연수원 39기)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를 비롯, 수원지방법원(성남지원), 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 등 각급 법원에서 부장판사 및 판사로 재직하면서 민사, 형사, 행정, 가사 등 송무 전 분야의 재판 실무를 두루 경험해왔습니다. 특히,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에서 근무하면서 다수의 조세 사건을 처리해왔으며, ‘법원실무제요 행정’, ‘환경재판실무편람’, ‘행정사건 판결 실무’ 등을 집필하는 등 해당 분야에 대한 폭넓은 실무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세법 전공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윤 전 부장판사는 ‘국제조세레짐’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다수의 저술 활동 및 논문 발표를 통해 국제조세협회 신진학술상, 한국조세연구소 조세학술상, 홍진기법률연구상 등을 수상하는 등 학계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어 향후 세종 조세그룹의 역량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영입

세종 조세그룹은 작년 하반기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영입하여 세무조사, 조세 자문, 조세불복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임성빈 고문은 경남고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약 32년 이상 조세행정 분야에서 업무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임 고문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국제거래조사국 과장, 조사2국 과장 등으로 근무했고 국세청 본청 조사과, 중부청 조사1국 등에서도 경력을 쌓는 등 조사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국세청의 세무조사 기획과 집행업무 등에 폭넓은 현장 경험과 인사이트를 축적해 온 임성빈 고문의 합류로, 세종 조세그룹은 기업의 과세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조세 이슈에 대한 종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근희 전 조세심판원 사무관 영입

세종 조세그룹은 올해 3월 윤근희 전 조세심판원 사무관(공인회계사)을 영입하여, 조세 전심 불복에 대한 역량을 더욱 높일 예정입니다.

윤 공인회계사는 2005년 국세청에 입사하여 부가가치세, 재산세 등 각종 제세 신고관리와 세무조사 업무를 담당하였고, 중부지방국세청에서 법인 조사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2012년 조세심판원으로 자리를 옮겨 약 14년간 내국세∙지방세 관련 조세심판 청구사건의 조사∙심리 및 조정검토 업무를 담당하며 조세불복 절차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하여 향후 세종 조세그룹의 불복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진욱 공인회계사 영입

세종 조세그룹은 올해 초 이진욱 공인회계사를 영입하여 국제조세 관련 업무 역량을 크게 강화하였습니다.

이진욱 선임공인회계사는 법무법인 광장, 미국 KPMG, 삼정회계법인을 거쳐 세종 조세그룹에 합류하였습니다. 이 선임공인회계사는 다국적 기업 및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조세조약 적용, 역외구조 및 해외투자 관련 과세 이슈 검토,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 과세, 자본거래 및 기업거래에 대한 세무 리스크 분석 등 국제조세 전반에 대한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세종 조세그룹의 In-bound/Out-bound 투자 관련 조세자문 역량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