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혁 선임외국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 세종 조세그룹은 국제조세 분야 전문가로 손꼽히는 오혁 외국변호사를 영입하여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불복 역량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오혁 외국변호사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서퍽대학교(Suffolk University) 로스쿨에서 J.D. 학위를 받았으며, 조지타운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법학센터에서 세법 전공으로 법학 석사(LL.M.)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워싱턴 D.C. 및 펜실베니아주 변호사 자격과 캘리포니아주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딜로이트 택스 LLP의 내셔널 본부인 워싱턴 사무소 등을 거치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조세전략 수립과 복잡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고 미국 변호사협회 조세위원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제조세 전문 외국변호사로 근무하며 글로벌 기업의 국내투자 자문,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구조 설계 및 조세전략 수립, 세무 이슈 대응과 조세분쟁 자문, 크로스보더(Cross-border) 재무 설계를 통한 상속·증여 플래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신 국제조세 인사이트(세무조사·조세쟁송부터 M&A 세무까지)’ 세미나 성료

2026. 4. 9. 법무법인(유)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신 국제조세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국내외 주요 글로벌 기업고객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 세미나에서는 국제조세판례의 흐름부터 세무조사, Cross-border M&A 세무 이슈 등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국제조세 이슈를 조망하면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에서 근무하며 여러 조세사건을 담당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조세법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국제조세 분야에서 많은 학술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준석 파트너변호사가 ‘최근 국제조세판례의 흐름과 실무적 시사점’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최근 미등록 특허 사용료, 수익적 소유자, 이전가격세제, 가상자산,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관세조사 등과 관련한 주요 최근 판례를 총망라하여 분석하면서 최근 국제거래와 관련하여 기존의 판례 입장과 다른 내용의 판결들이 선고되고 있으므로 급변하는 과세환경 속에서 거래의 실질을 재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전략을 모색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글로벌 기업 세무조사의 사례 분석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장마리아 외국변호사가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국제조세 자문 및 분쟁 분야에서의 소송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세무 리스크 관리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으며, 실제 세무조사 사례를 통해 드러난 쟁점별 대응 포인트를 사전에 점검하고, 조사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오혁 외국변호사와 이진욱 선임공인회계사가 최근 규제기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Cross-border 거래와 관련해 ‘Cross-border M&A의 핵심 세무이슈’를 주제로 공동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Cross-border M&A는 투자 구조와 거래 유형에 따라 세무 이슈가 크게 달라지고, 초기 세무구조 설계와 계약상 리스크 배분이 거래의 경제적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서 최신 Cross-border M&A 관련 국내 세무이슈 동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투자구조에 미칠 영향을 미리 파악해야 함을 조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