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은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와 9월15일 '기업회계와 회계감리 시장질서교란행위의 이해와 사례분석'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회사에서 이뤄지는 회계처리와 그에 수반되는 법적 리스크에 대한 대응방안을 설명하고, 사례를 중심으로 시장질서 교란행위의 이해와 사례분석을 강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날 법무법인 세종의 김현진 변호사는 "사회전반적으로 회계감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정감사에서도 분식회계 등에 대한 감시강화 의견이 나올정도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제약업계에서도 공통된 회계처리 이슈가 있어 소송과 손해로 이어지기 쉬운 상황에서 회계감리에 대한 제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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