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6일(수)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5 ALB 한국법률대상(ALB Korea Law Awards 2025)에서 총 5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문 분야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로펌을 선정하는 Firm 분야에서는 ‘올해의 건설 및 부동산 분야 로펌(Construction and Real Estate Law Firm of the Year)’, ‘올해의 보험 분야 로펌(Insurance Law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부동산 매매·개발, 펀드·리츠, PF·신탁, 해외 부동산 투자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종은 시공사의 워크아웃 절차와 관련된 핵심 법적 쟁점부터 준공 후 실사, 매입대금 정산, 인수 후 임대 및 담보 설정까지 다양한 이슈를 종합적으로 해결한 이지스자산운용의 마곡 원그로브(CP4) 복합단지 매입 거래(거래규모 2조 3300억원), 국내 최대급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인 워버그핑커스와 와이드크릭자산운용의 용인 데이터센터 개발 및 투자 등을 성공적으로 자문한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의 건설 및 부동산 분야 로펌(Construction and Real Estate Law Firm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의 보험 분야 로펌(Insurance Law Firm of the Year)’은 M&A 그룹 산하에 있는 W&I(진술 및 보장 보험)팀의 선도적인 업무 실적 및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 고객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종의 강채원, 강병관, 성건우 변호사가 이끌고 있는 W&I팀은 2018년부터 다수의 국내외 보험사 및 W&I 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Buyer들을 대리하여 수십건 이상의 W&I 건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W&I 보험과 관련하여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업무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강채원 변호사는 “몇 년간 고객 및 팀원들과 고민하고 연구해온 시간들이 결실을 맺는 기분”이라면서, “이제는 한국에서도 어느 정도 규모 있는 딜에서는 대다수가 W&I 보험을 활용하고 있는 만큼, M&A 딜과 W&I 보험은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으로 보인다. Buyer들로서는 딜 초반부터 W&I 보험을 염두에 두고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며, 세종 W&I 보험팀에서도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Deal 부문에서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및 화물운송사업부 매각 거래가 ‘올해의 M&A 거래(M&A Deal of the Year)’ 로 꼽혔습니다. 이는 국내 양대 FSC(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통해 글로벌 Top10 수준의 ‘메가 캐리어’를 탄생시킨 한국 항공운송산업 사상 최대 규모의 M&A입니다. 세종은 항공 분야는 물론 글로벌 규제 대응 전반에 걸쳐 독보적인 통합 M&A 자문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한화생명의 해외 후순위 자본증권 발행 거래가 ‘올해의 채권 분야 거래(Debt Market Deal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본 건의 신종자본증권은 보험업법상 신규 지급여력제도인 K-ICS(Korean-Insurance Capital Standard) 시행 후 최초로 발행된 보완자본(Tier II Capital) 인정의 해외 외화표시 신종자본증권으로서, 10억 달러의 발행 규모에도 불구, 수요예측(book-building process) 과정에서 글로벌 투자자로부터 8배가 넘는 수요가 몰리는 등 흥행에도 성공한 거래입니다.
아울러, 세종은 미국 조지아에 현대자동차·SK 합작 EV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PF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Project Finance Deal of the Year)’를 수상하였습니다. 본 건은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는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을 위해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최초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자금조달까지 완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한국 모회사들의 신용보강 과정에서 다양한 법률 이슈가 제기되었으나, 세종 변호사들이 해법을 제시하여, 거래 성사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한편, ALB 한국법률대상은 톰슨로이터 산하의 권위 있는 글로벌 법률전문 미디어인 ALB(Asian Legal Business)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13회차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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