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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변호사 11인, '한경비즈니스 2022년도 베스트변호사'로 선정

법무법인(유) 세종의 변호사 11인이 '한경비즈니스 2022년도 베스트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경비즈니스에서는 매년 사내변호사들과 기업 법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올 한해 가장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로펌 변호사들이 누구인지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장재영 변호사가 4년 연속, 강신욱·변옥숙 변호사가 3년 연속, 정찬묵 변호사가 2년 연속으로 베스트 변호사에 뽑혔습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국회·대관 부문에서는 백대용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금융 부문에서는 황현일 변호사가 금융위원회 출신으로 위믹스 상장 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에서 거래소 측을 대리해 기각 결정을 이끌어 낸 업무 실적을 인정받아 선정됐습니다.
  • 조세·관세 부문에서 선정된 백제흠 대표변호사는 조세법 권위자로 꼽히며 SK그룹 산하 에너지 기업의 법인세 부과 처분 사건의 승소를 끌어냈습니다.
  • 공정거래·준법경영 베스트 변호사로는 환경,행정 규제 법규 전문가인 황성익 변호사가 환경·산업안전·보건 등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부동산·건설업 부문의 베스트 변호사인 허현 변호사는 건설행정법 분야의 도시개발사업·도시계획시설사업·산업단지개발사업 등 공법과 사법이 혼재된 복잡한 법률 관계를 정확히 분석하고 깔끔하게 해결했다는 평가였습니다. 
  • 정보통신·AI·핀테크 부문에선 강신욱 변호사가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와의 망 사용료 소송의 승소를 이끌어 한국 인터넷 생태계 질서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와 함께 베스트 변호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 보험 부문에서는 금감원 출신으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해 보험업계와 금융 당국의 관점을 모두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제안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정찬묵 변호사가 선정됐습니다. 
  • 인사‧노무 부문 베스트 변호사는 세종에 합류하기 전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소송 업무를 총괄하며 고용 노동 정책의 브레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김동욱 변호사가 뽑혔습니다. 
  • 민사‧송무’ 부문의 베스트 변호사에는 현대엘리베이터·아시아나항공·빗썸홀딩스 등 적대적 M&A 또는 경영권 분쟁 사건에 관여했던 이숙미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변옥숙 변호사는 형사‧수사 기관 대응 부문의 베스트 변호사에 뽑혔습니다. 한국 대기업의 분식 회계, 담합, 영업 비밀 침해, 환경 등 대기업 주요 사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 M&A‧회사법에서 4년 연속 선정된 장재영 변호사는 SKC의 PET 필름 사업 부문 분할 후 지분 매각, SK에코플랜트의 상장 전 투자 유치, 만도와 만도차이나 간의 합병 등 다수의 거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국회‧대관’ 부문의 베스트 변호사는 세종의 입법전략자문팀을 이끌고 있는 백대용 변호사로,  그간 법제도 개정 및 정책 수립 등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방송통신위원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국회자문변호사에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2년 한경비즈니스 베스트변호사 – 법무법인(유) 세종]

  • 금융 - 황현일 변호사
  • 조세관세 - 백제흠 대표변호사
  • 공정거래·준법경영 - 황성익 변호사
  • 부동산·건설  - 허현 변호사
  • 정보통신AI핀테크 - 강신욱 변호사 
  • 보험 - 정찬묵 변호사
  • 인사노무 - 김동욱 변호사
  • 민사 - 이숙미 변호사
  • 형사 - 변옥숙 변호사
  • M&A·회사법 - 장재영 변호사
  • 국회·대관 - 백대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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