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 이하 ‘세종’)은 지난 10월 27일(화), 여의도 서울 크루즈에서 ‘한국지식재산협회(이하 ‘KINPA’) 2026 웰컴리셉션’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웰컴리셉션은 KINPA의 최대 연례행사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IP 전문 컨퍼런스인 ‘KINPA 2026 컨퍼런스’의 사전행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세종이 웰컴리셉션의 첫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서울크루즈 선상에서 진행된 본 리셉션은 김민태 KINPA 협회장 및 오종한 대표변호사의 환영사, 박교선 대표변호사의 건배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만찬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IP 리더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지식재산권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세종이 'KINPA 2026 Conference'의 서막을 여는 웰컴리셉션의 첫 공식 단독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세종은 앞으로도 기업의 핵심 자산인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박교선 대표변호사는 “지식재산권은 국경 없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기업의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무기이자 미래를 여는 나침반”이라며, “세종 IP그룹은 KINPA 회원사 및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과 비즈니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세종 IP그룹은 임보경 변호사를 필두로 윤주탁, 이진희, 송봉주, 김우균, 정창원 변호사 등 이공계 출신의 기술 분야 전문 변호사와 특허법원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특허청 심사관·심판관 출신 변리사 등 다양한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윤승현 고문과 김진백 변리사가 합류하는 등 맨파워를 한층 더 강화하였으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첨단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 및 소송 대리는 물론, 특허 출원·심판, 라이선스 계약, 영업비밀 침해 관련 분쟁 및 자문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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