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문성’ 및 ‘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 총 9명의 변호사가 ‘베스트로이어’로 선정, 역대 최다 수상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28일(금),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시상식에서 전문성 및 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베스트 로이어는 9명이 꼽히며, 역대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세종은 전문성 분야 평가 항목 15개에서 상위권을 다수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서비스 분야 역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세종의 뛰어난 역량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변호사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로이어’ 부문에서는 역대 최다인 9명의 변호사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분야별로는 △M&A·IPO 분야의 장재영 변호사(연수원 29기), △형사·수사기관 대응 분야의 이정환 변호사(연수원 29기), △금융 분야의 장윤석 변호사(연수원 30기), △입법자문 분야의 백대용 변호사(연수원 31기), △TMT 분야의 강신욱 변호사(연수원 33기), △민사·송무 분야의 이숙미 변호사(연수원 34기), △부동산·건설업 분야의 허현 변호사(연수원 34기), △암호화폐·핀테크 분야의 황현일 변호사(변시 2회), △중대재해 분야의 김태승 변호사(변시 3회)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평가는 한경비즈니스, 한국경제신문,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매년 주관하는 평가로, 올해로 16회차를 맞았습니다. 본 평가는 사내변호사 및 기업 법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국내 주요 로스쿨 교수와 대기업 법무팀 임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정성 평가를 더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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